조글로로고
창업하시려구요? 길림연길공항경제개발구를 찾으세요. 뭐나 편해요!
조글로미디어(ZOGLO) 2020년12월14일 08시17분    조회:138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길림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사무청사.

길림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에서는 동력혁신발전전략을 다그쳐 실시해 창업부화기지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기초시설 등 연성조건을 부단히 보완함으로써 기업의 혁신창업 활력을 효과적으로 불러 일으켜 민영경제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길림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창업부화기지에 위치해 있는 길림성장백산백초원건강유한회사 작업실에는 쿠키, 빵 등 여러갈래 현대화생산라인이 운행되고 있다. 2년전만 해도 기업 책임일군인 리홍위는 전형 승급과 생산 확장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우려했다.

총경리 리홍위에 따르면 당시 만약 2만여 평방메터의 공장을 지으면 적어도 3000만원이 있어야 했다. 기업을 놓고 말하면 한번에 이렇게 많은 자금을 투자하기는 힘들었다. 그러던차 공항경제개발구에 있는 부화기지에서 전문 대상이 있으나 공장이 없는 기업에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다는 것을 료해하고 현장 고찰을 거쳐 지금 이곳에 입주하기로 결정했다.

길림성장백산백초원건강유한회사 길림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에 입주.

2018년말, 부화기지에 정식으로 입주한 뒤 심사, 건설 등 복잡한 절차를 생략한 외에 어떤 일이든 관리하는 사람이 있었고 곤난에 부딪치면 해결해 주는 사람이 있었다. 입주 초기, 기지의 전기부하량이 기업의 일상생산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했고 또한 가스도관이 없어 월병 등 제품의 생산에 영향을 받았다.

기업에서 자체로 이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자금과 정력을 소모할뿐만 아니라 언제 생산에 투입될지도 미지수였다. 리홍위가 이 문제를 갖고 고민하고 있을 때 공항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에서는 기업의 구체적인 수요를 자세히 알아보고 전기부하량 증가개조방안을 제기했으며 가스부문과 련락해 가스도관까지 련결해줌으로써 기업의 급한 상황을 해결해주었다.

리홍위는 공항경제개발구에 입주해서부터 생산하기까지 반년이란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4월에 정식으로 생산에 들어갔는데 전기도 가스도 모두 생산 수요를 만족시켰다. 리홍위는 공항경제개발구에 입주한 후 느낀 점이라면 해당 부문에서 적극 나서서 협조해주기 때문에 다른 일에 신경쓸 필요가 없이 안심하고 경영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길림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부화기지의 부지면적은 9.6만평방메터이고 건설계획면적은 12만평방메터이며 임대면적은 5만 4685평방메터이다. 내부에는 공장, 물류창고, 종합청사, 종업원기숙사, 종업원식당, 슈퍼, 오수처리 등 시설들이 구비되여 있다. 현재 의료기기, 보건식품, 민속식품 등을 포함한 22개 기업이 입주하여 있고 그중 19개 기업이 이미 생산을 가동했다.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대상봉사국 국장 라지국은 "입주한 모든 기업에 대해 보모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기업의 공상등록, 세무등록으로부터 시작해 경영과정에서 직면하게 될 물, 전기, 열공급과 인재 고용, 판매 등 문제까지 전문인원을 파견하여 일대일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뒤근심을 덜어주고 안전한 생산경영으로 쾌속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연길TV 왕영 량문철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070
  • 최근년 나라에서는 농민들의 생산, 생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투입을 하고있다. 그러나 이런 자금을 효과적으로 사용함에 있어서 일부 문제들이 존재해 아쉬움이 남는다. 우리 주변에는 새농촌건설 지원자금을 적재적소에 빛나게 사용하는 사례들이 많고 많다. 화룡시에서는 최근년 2500여만원의 자금을 투입하...
  • 2013-09-23
  • 장춘흥륭종합보세구관리위원회 책임자들과 길림신문사 방문단. 장춘흥륭종합보세구(长春兴隆综合保税区)는 2011년 12월 16일에 국무원의 정식비준을 거쳐 설립되였다. 일전, 장춘흥륭종합보세구관리위원회 부주임 려동(吕东)은 보세구를 찾은 길림신문사 방문단에 장춘흥륭종합보세구(이하 《종합보세구》로 략함)는 전국에...
  • 2013-09-23
  • 장성욱 방영옥 부부가 발명한 태양에너지발전시스템으로 생산한 전기 국가전력망에 접속 장성욱씨네 회사 옥상에 있는 16평방메터되는 태양에너지전지판 /자료사진 연길시에서 연변풍태에너지과학기술유한회사를 운영하는 장성욱, 방영옥 박사생부부는 일조량이 적은 북방의 기후특점에 알맞는 태양에너지발전시스템을 발명...
  • 2013-09-23
  • 최근 장백산 천지에 보기 드문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하루 5천명가량의 국내외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고 중신넷이 22일 전했다. 중신넷에 따르면 해발 2천200m의 고지대에 있는 화산 호수인 천지는 짙은 안개가 끼고 눈,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 제대로 관측할 수 있는 날이 연중 30%에도 못 미친다. 이 때문에 백두산을 찾...
  • 2013-09-22
  • 부부의 합심으로 일떠선 연길빈분원예화훼도매부 래년 연변빈분예술박람회 개최예정   연길시빈분원예화훼도매부(사장 왕종애, 延吉市缤纷园艺花卉批发部)의 빈분화회전시청이 공원내에 개설되면서 휴식의 한때를 이곳에서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들이 부쩍 늘고있다. 왕종애(王宗爱), 손기화(孙企华) 부부의 ...
  • 2013-09-22
  • 춘광소학교 소년궁은 지난해 국가 전문자금 20만원으로 건설됐습니다.   건물안에 태권도관, 바드민톤관, 탁구관 등 체육활동실과 식당, 샤워실 등을 구전히 갖추고 있습니다.       은 기간 국가 정신문명판공실, 재정부, 교육부에서 중앙전문복권공익금을 리용해 농촌학교에 청소년 활동실을 갖춰주...
  • 2013-09-20
  • 2013 연변•베테른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준비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 9월 21일부터 펼쳐지는 자전거 경기는 오전 9시 연길시 진달래광장에서 개막된다. 이틀간 진행되는 국제초인내력계렬경기 중국지역경기와 연변•베테른국제자전거경기는 남녀조로 나뉘여 연길-훈춘 156킬로메터장거리, 도문-훈춘 73킬로...
  • 2013-09-19
  • 수입 15.19억원 14.6% 성장   연길시가 1월부터 7월까지의 전 성 각 현(시)지방급재정수입정황통계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것으로 알려졌다.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에 들어서 연길시는 경제발전방식을 전환하는것을 주제로 하면서 안전생산과 발전을 병행시켜 경제운행의 안정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추동했다. 통계에 ...
  • 2013-09-18
  • 단동시관광국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중조박람회기간 단동시는 압록강추동계(秋冬季)관광계렬활동가동식, 중조려행업자합작좌담회, 압록강야경관광, 정품로선고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며 국내외 래빈에게 변경관광자원을 대폭 홍보할 계획이다. 압록강추동계관광계렬활동에서는 봉성대리수 열매따기, 지식청년문화절, ...
  • 2013-09-18
  • 민의의 새로운 변화에 초점 [장춘=신화통신]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에서 주관하고 길림성대만동포친목회에서 협찬한 2013년 대만민정학술세미나가 16일 길림성 연길시에서 개막됐다. 2일간의 회기내에 대륙 각지에서 온 60여명 전문가학자들이 대만의 사회실정과 민의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형세에서 어떻게 대만민심을 ...
  • 2013-09-17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